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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푸이그, 데뷔전에 2안타-보살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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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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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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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엘 푸이그/사진=MLB 사무국
야시엘 푸이그/사진=MLB 사무국
LA 다저스 야시엘 푸이그(23)가 성공적 데뷔전을 치렀다.

푸이그는 4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며 유망주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푸이그는 이날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제외된 칼 크로포드를 대신해 1번 타자로 타석에 섰다. 푸이그는 1회 첫 타석에서부터 샌디에이고 선발 에릭스털츠를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1군 첫 안타를 신고했다.

푸이그는 이어진 3회엔 3루 땅볼로 아웃됐지만 6회 다시 안타를 때려 4타수 2안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푸이그는 이날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푸이그는 9회 1사 1루 상황에서 카일 블랭크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뒤 곧이어 1루로 돌아오던 샌디에이고 주자 크리스 데놀피아를 강력한 송구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쳤다.

푸이그는 지난해 다저스와 7년간 총액 4200만 달러로 계약했다. 올해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27경기 58타수 30안타 타율 0.517 3홈런 11타점 4도루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LA 다저스는 이날 푸이그의 활약에 힘입어 샌디에이고에게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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