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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 민선홍 총괄사장등 3인 각자대표 체제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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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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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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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 민선홍 총괄사장등 3인 각자대표 체제로 개편
 동아건설이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민선홍(56, 사진) 프라임개발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총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해외사업 강화를 위해 쿠웨이트 카라피(Kuwait kharafi) 내셔널 한국 지사장을 역임한 나종원(63) 고문을 해외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강욱(50) 경영관리 본부장을 국내사업부문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동아건설은 이같이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이보근 전 사장은 경영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민 신임 대표이사 총괄사장은 서울대 공업화학과, 서울대 대학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이데아건설, 한류우드 등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10년 4월부터 프라임개발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했다.

 나 대표이사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환일고, 외대 아랍어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대림산업 해외영업 담당임원 상무, 쿠웨이트 에너지 디벨로프먼트(Kuwait Energy Development Co) 수석 부회장, 쿠웨이트 카라피 내셔널 한국 지사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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