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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첫 취항 이후 1건의 사고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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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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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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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이후 10만 시간 무사고 운항

이스타항공, "첫 취항 이후 1건의 사고도 없었다"
이스타항공이 23일 무사고 비행 10만시간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1월 7일 첫 취항 이래 지금까지 6만4000여 편의 항공기가 8151만Km를 넘는 거리를 운항하며 단 1건의 비행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이스타항공은 김포공항 내 정비본부를 설치해 국내외공항과 연계한 실시간 안전 정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해외 유명 정비업체와 업무체결을 통해 주기정비·도입정비 등 비행 안전을 위한 정비도 꼼꼼히 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국제선에서는 동경, 오사카, 방콕, 코타키나발루, 푸켓, 타이페이, 심양 등에 정기노선을 두고 있고 월 평균 15개 구간 이상 중국행 부정기편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국내선은 김포·청주·군산-제주 구간을 운항중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10만 시간 무사고를 넘어 앞으로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난 6월 누적탑승객이 8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고객 신뢰도 쌓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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