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살쾡이 로봇' 화제…"완전 터미네이터네"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시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0.08 10:2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로봇 '와일드 캣'/사진=유튜브 캡처
로봇 '와일드 캣'/사진=유튜브 캡처
'살쾡이 로봇'이 공개돼 화제다.

7일 미국 매체 ABC에 따르면 이 로봇은 '와일드 캣'(Wild Cat)이라고 불리며 최고 시속 26km를 달릴 수 있다.

이 로봇은 미국의 로봇회사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가 개발했으며 미 국방부의 중앙 조사·개발 기구인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의뢰를 받아 제작됐다.

와일드 캣은 긴급 구조, 재난 복구 작업 등에 투입될 수 있으며 군사용 로봇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제작사측은 전했다.

와일드 캣을 제작한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이밖에도 인간형 로봇인 '아틀라스'(Atlas)와 네 발로 걷는 군사용 로봇 '빅 도그'(Big Dog)를 개발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터미네이터네. 정말 잘 만들었다", "아프리카 정글에 풀어보고 싶네. 사자 같은 맹수들이 저걸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군사용 로봇이라면 무기가 된다는 건데. 점점 더 디스토피아에 가까워지는 느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