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수능 D-7, 마무리 학습 전략 4계명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0.31 11: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자신감으로 무장...루머에 귀 닫아야

(서울=뉴스1) 안준영 기자 =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배화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배화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014학년도 수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부터 7일은 수능의 결과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

수험생들은 1년 농사를 어떻게 마무리지을 것인지 설계해야 한다. 무리한 공부 계획이 아니라 전체 과정을 훑어보고, 헷갈리는 부문은 점검하는 식으로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수능이 끝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되지만 지난친 강박 관념을 갖는 것은 독이 된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는 건강 관리는 필수다.

입시전문기관 하늘교육은 효과적인 수능 마무리 공부와 컨디션 조절에 대한 4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자신감'으로 마무리 학습

당연한 얘기지만 자신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것보다 당초 정해놓은 목표 부분을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해야 한다.

컨디션 관리는 필수적이다. 여러가지 좋은 것을 새롭게 하려고 하지 말고 평소 상태대로 건강 관리를 해야 한다.

시험 시작이 오전 8시 40분임을 감안, 아침시간을 베스트 컨디션이 될 수 있도록 컨트롤 해나가야 한다. 평소 아침잠이 많은 학생들은 좀더 일찍 일어나는 트레이닝도 필요하다.


◇중·하위권 학생, 실수 줄여라

중·하위권 학생은 평소 알고 있는 문제들에 실수하지 않는 마무리 학습이 필요하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새롭고 어려운 문제보다는 평소 알고 있는 문제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학습 전략이 바람직하다. 알고 있는 것도 다시 한번 더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중·상위권 학생들은 평소 어려워했던 고난이도 문제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1, 2등급은 어려운 문제, 한 두 문제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수능 직전까지 어려운 유형의 문제에 손을 놓지 말아야 한다.


◇ '루머'에 귀 닫아라

지나치게 주변의 얘기에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 "올해 수능이 어떻다더라" 등 검증 안된 정보들 때문에 고민하는 것은 불안감을 키우고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데 방해 요소가 된다.

"지금까지 현재 공부한 모습이 본인에게 가장 적합했고 최선을 다했다는 믿음을 가지라"고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조언한다. 또한 난이도가 쉬워진다, 높아진다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마인드 컨트롤을 하라

'아는 것만 풀어도 성적이 좋게 나올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그널을 반복적으로 뇌에 입력시켜라.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인트 컨트롤을 하고 학습 의욕과 효과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2~3일 잠을 제대로 못잤다 하더라도 정신만 집중하면 시험보는데는 문제가 없다. 너무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겠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수능 당일 설사 충분한 숙면을 유지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수능 당일 영향력을 미치지 않는다는 강한 자신감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마이너스'에 맘급한 서학개미들, '이 상품' 대거 담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