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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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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들어 많은 투자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코스닥은 11월들어 23포인트 (-4.4%) 조정 중에 있고, 거래소도 최근 반등이 나왔지만 여전히 20포인트 정도 밀려있는 상태다. 시장에 이렇다 할 주도주도 테마주도 없는 상황으로 개인투자자들이 갈팡질팡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 어려운 장세에서도 머니투 전문가들은 11월에만 SMEC (1,450원 상승30 2.1%), 케이디씨 (523원 상승18 -3.3%), 코디에스 (1,795원 상승245 15.8%), 대아티아이 (3,760원 상승35 0.9%), 삼익악기 (1,285원 상승35 2.8%), 삼진 (7,640원 상승320 4.4%), 백산 (5,050원 상승120 -2.3%) 등에서 두 자리수 이상의 고수익이 발생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머니투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경제지인 ‘머니투데이’와 대한민국 회원 만족도 1위 증권방송 ‘엑스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문자종목추천’ 서비스로 엑스원에서 충분히 검증받은 상위 전문가만 영입해 새롭게 오픈한 증권전문 사이트이다.

머니투 문자서비스 3일간 무료로 받아보기

서비스를 총괄하는 이혜진 투자정보팀장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수익을 내드리는 것이 증권업계 종사자로서의 의무이다”라며 “오로지 문자로만 매수, 매도가 가능하도록 세밀한 문자 리딩을 하는 사이트”라고 설명했다.

이 팀장은 “저렴한 유료회비를 받으며 최소한의 이윤을 남기고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우선 3일간 무료체험으로 추천 받은 종목으로 충분히 수익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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