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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식부자' 풍국주정 박순애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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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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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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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연기활동 당시 박순애. /사진=다음 블로그
1980년대 연기활동 당시 박순애. /사진=다음 블로그
재벌닷컴이 3일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를 발표한 가운데 5위를 차지한 박순애(48)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지분 가치 평가액이 지난 2일 종가 기준으로 1866억8000여만원에 이르러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740억2000만원,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46억원, 배우 배용준이 238억7000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해 이름을 올렸다.

5위를 기록한 박순애는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의 부인으로 풍국주정 주식 13.29%(111만5980주)를 보유, 최근 주가 상승에 따라 평가액이 75억원을 기록했다.

1954년 설립된 주정 제조업체 풍국주정은 진로발효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소주원료인 주정 매출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조주박과 용접, 임대업 등도 매출원이다.

박순애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0년 8월 결혼을 하면서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박순애는 현재 풍국주정공업 이사로서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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