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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이어도 상공·해역 감시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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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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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초계기 매일 비행…구축함 정찰 횟수도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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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8일 발표한 새로운 한국방공식별구역. © News1 박세연 기자
국방부가 8일 발표한 새로운 한국방공식별구역. © News1 박세연 기자

이어도, 마라도, 홍도 등까지 확대된 우리나라의 방공식별구역(KADIZ)의 효력이 15일부터 발생하는 것을 앞두고 국방부가 이어도 하늘과 해역에 대한 초계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주에 이어도에 대한 초계활동을 거의 매일 했으며 앞으로도 이어도 상공에 대한 초계활동이 강화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해군은 그 동안 해상초계기(P3C)를 동원해 1주일에 2~3회 실시하던 초계활동을 최근 매일 해오고 있다.

이어도 주변 상공은 중국과 일본의 방공식별구역과 중첩돼 있어 우리 군이 이 구역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한 것이다.

이와 함께 해군은 구축함의 정찰 횟수도 늘리고 공군은 KADIZ 안으로 들어오는 항공기에 대한 식별 및 감시활동도 강화시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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