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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라미란 "김희원, 키스 때 입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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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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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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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원(오른쪽)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왼쪽 배우 라미란)/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희원(오른쪽)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왼쪽 배우 라미란)/ 사진=스타뉴스
배우 라미란, 김희원이 영화 '피끓는 청춘'에서 생긴 '키스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라미란은 30일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 제작 담소필름)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원과 뽀뽀신 찍을 때 입을 벌릴까봐 긴장됐다"며 "실제로 입을 벌리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희원은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면서 "라미란이 알아서 잘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은 1982년을 배경으로 충청도를 뒤흔든 청춘들의 불타는 농촌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김희원 그렇게 안 봤는데 응큼하다", "라미란 너무 멋지다", "영화 정말 재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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