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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지수선물 상승…지표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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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1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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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상승하고 있다.

오전 8시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선물은 전일대비 37포인트(0.23%) 오른 1만6336.00을, S&P500지수 선물은 3.00포인트(0.16%) 상승한 1836.00을, 나스닥지수 선물은 71.96포인트(2.04%) 상승한 3597.44을 기록중이다.

투자자들은 8시30분으로 예정된 1월 뉴욕주 제조업지수(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와 12월 생산자물가지수 (PPI) 발표를 관망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전월 0.98에서 3.75로 개선됐을 것으로 전망한다.

생산자물가 역시 0.4%로 전월 -0.1%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후 2시에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경제 전망을 진단하는 베이지 북을 발표한다.

연준 내 비둘기파로 꼽히는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트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의 연설도 관심사다.

시장에서는 최근 주가가 지나치게 올랐다는 우려가 조금씩 제기되고 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지난 한해 동안 30%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예상을 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전일대비 2.92% 오르고 있다.

웰스파고가 0.68%, JP모건체이스가 0.59% 오르는 등 금융주가 강세다.

약 6년만에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한 GM은 2.9%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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