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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 '딸' 출산 코 앞…"얼마나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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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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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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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0일 오후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에 참석한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사진=이기범 기자
지난해 8월 0일 오후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에 참석한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사진=이기범 기자
'대한미국 대표 미남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둘째 딸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타뉴스는 20일 SM C&C 관계자의 입을 빌려 "장동건과 고소영은 이달 말로 예정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서로 배려하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M C&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달 말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고 둘째는 딸이라고 했다"며 "만삭인 고소영은 현재 출산 준비를 잘 하고 있고 장동건도 영화 '우는 남자'의 막바지 촬영을 하며 수시로 고소영을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장동건은 공교롭게 둘째 임신기간 중 영화 '우는 남자' 촬영 차 고소영의 곁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수시로 서울을 오가며 고소영을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오 딸은 얼마나 예쁠까", "희대의 미녀가 나오겠군", "태어났더니 아버지가 장동건 어머니가 고소영이라…천운을 타고 났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2010년 5월2일 결혼에 골인해 같은 해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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