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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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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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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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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2일 저녁 8시 발표한 실시간 도시대기측정소 대기오염정보 / 자료=서울시 대기환경정보
서울시가 22일 저녁 8시 발표한 실시간 도시대기측정소 대기오염정보 / 자료=서울시 대기환경정보
서울시는 22일 오전 11시에 발령했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예비단계를 이날 오후 5시 해제했다.

이날 오전 시간당 평균 62㎍/㎥까지 올랐던 서울 초미세먼지 농도는 저녁 8시 현재 42㎍/㎥으로 낮아졌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는 시간당 평균 60㎍/㎥ 이상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되고, 시간당 평균 45㎍/㎥ 이하로 낮아지면 해제된다.

초미세먼지는 입자의 직경이 2.5㎛(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미터) 이하인 오염물질로, 미세먼지(PM10)보다 작아 인체 내 기관지 및 폐 속까지 침투해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서울시 대기환경정보에 따르면 주의보 예비단계가 발령될 경우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의 외출, 유치원·초등학교 실외수업, 교통량이 많은 지역으로의 이동을 자제할 것이 권고되며 부득이 외출할 때는 황사(보호)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 황재하
    황재하 jaejae32@mt.co.kr

    기러기가 북쪽으로 날아가고 제비가 남쪽에서 날아오는 것도 새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그에 걸맞은 변명이 있을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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