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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스피드 스케이팅 팀추월, 3분11초54 기록으로 8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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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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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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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대표팀이 팀 추월 7·8위전에서 노르웨이에 아쉽게 패배했다. /사진=OSEN
여자 대표팀이 팀 추월 7·8위전에서 노르웨이에 아쉽게 패배했다. /사진=OSEN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팀 추월 경기에서 최종순위 8위를 기록했다.


김보름(21, 한국체대), 노선영(25, 강원도청), 양신영(24, 전북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7·8위 결정전에서 노르웨이에 3초19차로 뒤지며 8위에 그쳤다.

노르웨이는 3분08초35, 한국은 3분 11초54의 기록이다.

한국 대표팀은 초반부터 노르웨이에 1초 안팎으로 뒤지며 시작했다. 경기 중반 근소한 차이로 따라잡는 모습을 보였으나 마지막 주자 양신영이 체력저하로 고전하며 끝내 거리를 좁히지 못했다.

한편 팀추월 경기는 3인 1조로 구성된 두 팀이 링크의 반대편에서 동시에 출발해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다. 400m 트랙을 8바퀴(여자부는 6바퀴)도는 동안 가장 늦게 결승선을 통과한 선수의 기록을 비교해 승패를 결정한다. 만일 경기 도중 한 명이라도 상대팀에 추월당하면 그대로 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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