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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캐스팅 비화, 이재경 역은 원래 신성록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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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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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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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별에서 온 그대' 이재경 역의 신성록(위), 이휘경 역의 박해진 /사진='별에서 온 그대' 캡처
SBS '별에서 온 그대' 이재경 역의 신성록(위), 이휘경 역의 박해진 /사진='별에서 온 그대' 캡처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캐스팅 비화가 밝혀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별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성향을 지닌 인물을 연기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재경 역은 애초 신성록이 아닌 박해진이 맡았다.

애초에 박해진은 이재경 역에 캐스팅돼 '별그대' 1회 촬영까지 마쳤다. 그러나 처음 이휘경 역을 맡았던 최민이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되면서 박해진이 이휘경 역을, 긴급 투입된 신성록이 이재경 역을 맡는 것으로 배역이 바뀌게 됐다.

더불어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동반 출연을 제의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반대로 김수현과 출연 제의를 함께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 전지현이 먼저 김수현에게 전화를 걸어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박지은 작가는 시나리오를 쓰는 동안 즐겨 들은 KBS 라디오 '홍진경의 2시!'에서 영감을 얻어 극중 천송이의 친구인 홍사장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홍진경은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캐스팅을 비롯한 '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밝힐 예정이다.

한편 '별그대'는 26~27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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