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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소비부진에도 유아용품은 유망..한미약품·유한양행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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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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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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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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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1일 중국 성장 및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산아정책 완화로 영유아용품은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며 한미약품 (271,000원 상승4500 -1.6%)유한양행 (57,900원 상승1100 -1.9%)을 과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배기달, 박희진, 조현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중국 정부의 산아 정책 완화로 영유아용품은 향후 추가적인 수요가 기대된"며 "부부 가운데 한명이 독자이면 두자녀까지 낳을 수 있어 연간 75만~100만명의 신생아가 더 태어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들은 "신생아의 증가로 유아 인구도 늘어나 분유, 기저귀, 어린이 의약품 등은 중국 산아 정책의 수혜 품목"이라며 "한미약품의 경우 자회사인 북경한미가 중국 어린이 의약품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고 유한양행의 자회사인 유한킴벌리도 중국 플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 선두 업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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