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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원, 26일 '세계 물의 날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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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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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독·일 등 국내외 비점오염원 정책책임자·전문가 참여

(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국립환경과학원이 26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미래 물 자원 성장 동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심포지엄에는 한국·미국·독일·일본 비점오염원(非點汚染源) 정책책임자와 학계 전문가, 정부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비점오염관리에서 물과 에너지 결합'이라는 주제로 도시 그린빗물인프라 적용과 농촌오염물질의 에너지화를 통한 선제적 비점관리 기술에 대해 모색한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24일 "심포지엄은 가축분뇨 자원화 방안, 그린인프라 기반의 수질관리, 농촌오염원에 대한 모니터링 기술 등 각국의 비점관리 정책을 소개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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