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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코봉이' 장재영, 장가간다..4월6일 5살 연하와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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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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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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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 사진제공=빨간약
장재영 / 사진제공=빨간약
MT단독

'코봉이' 장재영이 장가간다.

개그맨 장재영은 다음 달 6일 오후 2시30분 서울 논현동 스칼라티움에서 5살 연하의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측근에 따르면 장재영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와 처음 만나 지난 2년간 진지하게 교제한 끝에 드디어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회사원인 예비신부는 미모의 재원으로,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이자 재주꾼인 장재영과 찰떡궁합이라는 후문. 그간 두 사람을 지켜 본 동료 개그맨은 "더없이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장재영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될 예정. 후배 개그맨인 문세윤과 한현민이 사회를 맡으며, 가수 김경호 고유진 혜령 등이 축가를 부른다. 여러 동료 개그맨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부부로 다시 태어나는 두 사람을 축복할 예정이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장재영은 이후 SBS로 주무대를 옮겨 '웃찾사'에 합류, 코봉이 캐릭터로 맹활약하며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해오던 그는 지난해 10월 '웃찾사'에 복귀해 출연 중이며, 편의점 개그스토리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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