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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정청래 "북한 무인기 아닐 수도..." 발언에, 김진태 "미치도록 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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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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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무인기의 출처가 북한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정 의원의 발언을 놓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막말 설전을 벌여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김진태 의원은 한 SNS 매체에 “미치도록 친북이 하고 싶다. 최고 존엄이 다스리는 주체의 나라에서 이런 짓을 할 리 없다. 미치도록 대한민국이 싫다. 대한민국 정부가 하는 것은 다 조작이다 = 정청래 생각”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진태 의원은 “너의 조국으로 가라 = 진태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정청래 의원 역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정청래 생각> 김진태 의원, 미치도록 감방에 가고 싶나? 너의 안식처 감방에 보내주마”라고 반격했다.

이어 정청래 의원은 “<김진태 너의 소원대로 해주마> 깐족대는 너의 입을 원망해라. 법대로 처리해줄 테니. 너의 감옥으로 가거라”라고 적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어느 야당 의원이 저를 감방에 보낸다고 협박하네요. 그건 최고 존엄 한 마디에 재판도 없이 공개처형하는 나라에서나 가능한 거죠. 이래서 역시 이분 대한민국 국회의원 아닐 가능성 커”라고 밝혔다.

한편 정청래 의원은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정청래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스1 DB) &copy; News1   손형주 기자
(뉴스1 DB) © News1 손형주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copy;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copy;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copy;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copy;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copy; News1   박세연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 무인기 발언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정 의원은 "지금 논란이 되는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정보위 개최를 요구했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인기 관련 "여러가지 의혹이 있고 북한 무인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14.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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