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빅버드의 박지성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5.22 20: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수원=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빅버드의 박지성
(수원=뉴스1) 박정호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PSV 아인트호벤의 친선경기에서 박지성이 수원 선수들과 인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박지성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으며, 이에 따라 이번 아인트호벤의 "코리아투어" 경기는 "프로 선수" 소속으로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될 전망이다.

박지성은 지난 2003년 에인트호번에 입단해 2년 반 동안 92경기에 출전해 17골을 넣었으며, PSV 에인트호번 리그 우승 2회, 컵대회 우승 1회에 일조했다. 2014.5.22/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