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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네덜란드, 판데르 파르트 부상..월드컵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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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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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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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탈락한 판데르 파르트. /사진=AFPBBNews
부상으로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탈락한 판데르 파르트. /사진=AFPBBNews
라파엘 판데르 파르트(31, 함부르크)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네덜란드 축구협회(KNVB)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판데르 파르트가 부상을 당하며 월드컵 최종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다.

판데르 파르트는 지난 27일 훈련도중 오른쪽 종아리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 월드컵 직전까지는 회복이 어려운 상황이다. 결국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판데르 파르트를 월드컵 대표팀으로 발탁하지 않기로 했다.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은 앞서 판데르 비엘과 케빈 스트루트만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었다. 더불어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판데르 파르트까지 빠지며 전력누수를 피할 수 없게 됐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판데르 파르트는 13/14시즌 함부르크에서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7골 6도움을 기록했다.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는 109경기 출전 25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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