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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박병호 47경기만에 20호 홈런 '폭발'…'역대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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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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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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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4번타자 박병호 /사진=News1 제공
넥센 히어로즈 4번타자 박병호 /사진=News1 제공
넥센 히어로즈의 4번 타자 박병호가 47경기만에 20호 홈런을 터트렸다.

박병호는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시즌 6차전에서 3회말 2사 타석에 등장해 김기표를 상대로 좌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2B 2S에서 133km짜리 직구를 잡아 당겨 115m짜리 솔로아치를 그렸다.

이날 경기에서 박병호는 47경기만에 20홈런을 터뜨리며 역대 3번째로 빠른 기간 내에 20홈런을 터트리는 선수가 됐다.

앞서 이승엽이 1999년 37경기, 2003년 43경기 만에 20홈런을 터뜨렸고 송지만은 2002년 47경기 만에 20홈런을 쳤다. 박병호는 송지만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박병호는 또 3년 연속 20홈런을 가장 먼저 기록한 선수로 남았다. 이는 SK 와이번스 이만수 감독이 현역 시절(1983-1985)의 기록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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