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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혜성처럼 떠오를 10대 스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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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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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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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1] 日 대표팀 기요타케 히로시와 함께 아시사 선수 단 2명

손흥민(22·레버쿠젠)이 영국 일간지가 선정한 '브라질월드컵에서 혜성처럼 떠오를 10대 스타'에 포함됐다/ 사진=뉴스1
손흥민(22·레버쿠젠)이 영국 일간지가 선정한 '브라질월드컵에서 혜성처럼 떠오를 10대 스타'에 포함됐다/ 사진=뉴스1
손흥민(22·레버쿠젠)이 영국 일간지가 선정한 '브라질월드컵에서 혜성처럼 떠오를 10대 스타'에 포함됐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27·아르헨티나), 네이마르 다 실바(22·브라질),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0·스페인)과 같은 톱 플레이어들에 가렸지만 월드컵 이후 명성이 오를 선수들이 있다"며 손흥민을 포함, 총 10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미러는 "손흥민은 현재 조국에서 사랑받는 인기 선수"라고 소개하며 "이번 월드컵에서 왼쪽 윙으로 뛰며 이청용(26·볼튼)과 함께 중요한 역할(key role)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손흥민은 이번 시즌 소속팀 레버쿠젠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냈으며 특유의 빠른 돌파력과 현명한 움직임이 그를 주목하게 한다"고 소개했다.

미러가 선정한 10명의 선수 중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과 기요타케 히로시(25·일본) 단 2명 뿐이다. 한국이 속한 H조에서는 손흥민 외에 올레그 샤토프(24·러시아)가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율리아 그린(19)이 유일한 10대 선수로 이름을 올렸고 가장 나이가 많은 '유망주'로는 콜롬비아의 아벨 아길라르(29)가 꼽혔다.

◇ '미러' 선정 '혜성처럼 등장할 10명의 선수'

△기요타케 히로시 (25·일본)

△아흐메드 무사 (22·나이지리아)

△세아드 코라시냑 (21·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손흥민 (22·한국)

△그라니트 샤카 (22·스위스)

△마르셀로 디아스 (28·칠레)

△빈센트 아부바카 (22·카메룬)

△아벨 아길라르 (29·콜롬비아)

△올레그 샤토프 (24·러시아)

△율리안 그린 (19·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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