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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조보아, "겁 없어…수중촬영 어렵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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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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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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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조보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조보아가 수중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의 새 목요드라마 '잉여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조보아는 "워낙 겁이 없는 편이다"며 "물을 무서워하지 않아 수중 촬영을 잘 마쳤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수영을 제대로 배웠다"며 "싱크로나이즈 선수가 동작 등을 직접 가르쳐줬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건 괜찮았는데 물속에서 촬영하니 눈이 빨개져서 힘들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조보아는 극 중 김하니 역에 분해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인어공주에서 잉여공주가 돼버린 여성을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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