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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승리 도운 차지연, 누군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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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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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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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쇼미더머니3'에 깜짝 출연한 차지연 /사진='쇼미더머니3' 방송화면 캡처
엠넷 '쇼미더머니3'에 깜짝 출연한 차지연 /사진='쇼미더머니3'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쇼미더머니3'에 깜짝 등장해 바스코의 승리에 한 몫 했다.

차지연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쇼미더머니3' 1차공연 4라운드 바스코의 무대에 등장했다.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코는 도끼-더 콰이엇 팀의 래퍼 바비와 다음 무대 진출을 다퉜다.

차지연은 바스코의 무대가 끝나갈 무렵 깜짝 등장했다. 그는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 이후 모자를 객석에 던지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차지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바스코와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다. 강렬한 눈빛과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었다.

바스코의 록 무대는 차지연이 정점을 찍었고, 다음 무대에 진출할 기회를 잡게 됐다.

한편 차지연은 2011년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빈잔' 무대에 피처링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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