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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날 방출' 벤트너, 볼프스부르크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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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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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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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벤트너 영입 소식을 알렸다. /사진=볼프스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캡쳐
볼프스부르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벤트너 영입 소식을 알렸다. /사진=볼프스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캡쳐
아스날에서 방출된 니클라스 벤트너(26,덴마크)가 올 시즌 독일 무대를 누비게 됐다.

볼프스부르크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니클라스 벤트너를 영입했다"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 아울러 벤트너는 등번호 3번을 달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벤트너는 지난 6월 30일 아스날에서 함께 뛰던 박주영과 함께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훈련 영상 및 사진 등을 올리며 꾸준히 자신을 홍보했다.

벤트너는 지난 2005년 아스날에 입단했다. 그러나 아스날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 채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2006~2007년 버밍엄시티로 임대됐다. 2011~12시즌에는 선덜랜드, 2012~13 시즌엔 유벤투스에서 각각 임대 선수로 활약했다

국가대표로는 덴마크 대표팀에서 58경기에 출전해 24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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