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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센텀시티 인프라·그린 프리미엄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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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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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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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최우수상 - 두산건설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

두산건설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 /자료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 /자료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 (1,240원 보합0 0.0%)(사장 양희선·사진)이 오는 10월 완공하는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는 부산시내 최고 주거 선호지역인 해운대 우동 센텀시티의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센텀시티는 해운대구 수영만 변 117만8043㎡ 부지에 조성된 정보통신·영상·오락·국제업무 등의 기능을 갖춘 첨단 복합산업단지다.

양희선 두산건설 사장.
양희선 두산건설 사장.
해운대구 우동1구역 재개발사업 부지에 조성되는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는 지하 3층~지상 28층 7개동, 7개 타입, 53~126㎡(이하 전용면적), 581가구 규모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가구가 약 70%를 차지한다.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권역에 위치해 생활·교육·교통인프라가 풍부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시립미술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며 신설 예정인 우동역이 2015년 완공되면 동래·금정구로 이동도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더블역세권'으로 거듭나면서 교통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특히 광안대교와 수영교, 해운대로,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진입이 편한 입지로 출퇴근이나 나들이, 업무상 이동 측면에서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센텀시티의 문화·쇼핑시설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 CGV, 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이 단지와 인접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바로 앞 강동초교를 비롯해 해림초교, 해강초·중·고교와 부산국제외국어고 등 명문학군이 근접했다.

장산과 우동천을 품은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잡으면서 건폐율이 낮아 단지 내 조경면적을 많이 확보해 지역 내 대표적 친환경단지로 손꼽힌다.

남향 위주로 가구가 구성됐고 구릉지를 이용한 동 배치로 시야를 확보해 탁트인 외부 조망이 가능토록 설계, 장산을 병풍삼아 1년 내내 자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고 두산건설 측은 설명했다.

단지 내 피트니스, 사우나, 독서실, 골프연습장 등이 설치돼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이 같은 단지 특징과 함께 센텀시티 권역의 기존 아파트들보다 3.3㎡당 100만원가량 싼 900만원대에 분양가격이 책정돼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2012년 5월 청약접수 당시 평균 31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평수 1순위에 마감됐다. 특히 53㎡는 최고 8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는 부산 최대 첨단복합단지인 센텀시티 권역에 위치해 다양한 문화·상업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단지에서 지근거리에 벡스코 제2전시장, 부산월드비즈니스센터, 동해남부선 우동역 개통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센텀시티 내 영화영상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미래가치도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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