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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콜드패' 류중일 감독 "하늘이 안 도와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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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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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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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 /사진=OSEN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 /사진=OSEN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2연전을 모두 내주며 최근 3연패 부진에 빠졌다.

삼성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전에서 선발 배영수가 5이닝 2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지만, 타선이 찬스를 번번이 놓치면서 1-2 강우 콜드패를 당하고 말했다.

잠실구장에는 삼성이 두산에 1-2로 뒤지고 있던 5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6회부터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6회말이 끝난 시점에 빗줄기가 더 거세졌고, 9시 17분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 하지만 비는 잦아들지 않았고, 결국 경기는 두산의 강우 콜드승으로 끝났다.

이날 몇 차례 역전 찬스가 있었던 삼성은 아쉽게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경기 후 류중일 감독은 "하늘이 안 도와주네"라며 짧게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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