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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이란축구대표팀 관계자, 자원봉사 여대생 '성추행'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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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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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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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이란 축구대표팀의 한 관계자가 인천아시안게임 자원봉사 여대생을 성추행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20대 자원봉사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강제 추행)로 이란 축구대표팀 장비 담당 스태프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예선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A씨는 지난 15일 안산 단원구 초지동 와스타디움 1층 대기실 복도에서 자원봉사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20분께 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 B(21)씨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며 접근한 뒤 가슴과 엉덩이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사건 직후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상황본부에 피해 사실을 알렸고, 상황본부의 신고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에서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평상시 자신의 나라에서 하던 대로 행동한 것일 뿐이다. 오해가 있다면 사과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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