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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신동엽, '세바퀴' 새 진행자 낙점…김구라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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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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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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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왼쪽)와 신동엽/ 사진=임성균 기자, 홍봉진 기자<br>
배우 이유리(왼쪽)와 신동엽/ 사진=임성균 기자, 홍봉진 기자<br>
배우 이유리와 방송인 신동엽이 MBC '세바퀴'의 새 MC로 나선다.

2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유리와 신동엽은 최근 하차를 결정한 박미선과 이휘재의 뒤를 이어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의 새 진행자로 낙점됐다. 이유리와 신동엽은 오는 11월 진행되는 녹화부터 프로그램 진행에 들어간다.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큰 사랑을 받았다. 이유리는 이전에도 채널A '명량해결단'과 올리브TV '푸드에세이'의 진행을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신동엽은 현재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JTBC '마녀사냥', tvN 'SNL 코리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 MC로 발탁된 두 사람은 기존 MC인 김구라와 더불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세바퀴'를 6년간 맡아왔던 박미선과 이휘재는 오는 30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기존 MC의 마지막 촬영분은 다음달 2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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