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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AFC 선정 아시아 클럽 랭킹 2위..전북은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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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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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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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사진=뉴스1
FC서울. /사진=뉴스1
FC서울이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를 제치고 아시아 축구클럽 2위에 선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등의 성적을 토대로 순위를 선정해 발표했다.

FC서울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FC서울은 지난해 ACL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올 시즌에는 준결승까지 진출해 K리그의 자존심을 세웠다. FC서울은 총점 99.6588점을 받았다.

1위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은 106점을 획득했다. 알 힐랄은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곽태휘가 소속된 팀이다. 현재까지 사우디 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를 달성한 자국 전통의 명가다. 지난 시즌에는 준우승을 거뒀었다.

최근 아시아 무대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 광저우 에버그란데는 93.5784점으로 4위에 위치했다. 광저우 에버그란데는 지난해 ACL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 시즌 K리그 챔피언 전북현대는 5위로 평가됐다.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는 각각 11위와 12위를 차지했다. 수원삼성은 19위, 성남FC(성남일화 시절 포함)는 4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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