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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르네코, 손해배상 항소 피소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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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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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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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코가 약세다. 정부가 과속단속카메라 구매입찰 담합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와 관련 손해배상 액수를 늘리는 항소심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증시에서 르네코 (1,030원 ▲20 +1.98%)는 오전 9시14분 현재 전일대비 23원(3.97%) 내린 557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르네코 등 6개 업체는 정부가 이 업체들을 대상으로 제기한 2005~2008년 과속단속카메라 구매입찰 담합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와 관련 일부 승소 판결에도 불구하고 항소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재판부는 피고측인 르네코 외 5개 업체가 국가에 67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는데 정부는 이에 불복해 손해배상 액수를 95억원으로 늘리는 항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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