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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펙스코리아, 쾌적한 환경 선사하는 자연친화적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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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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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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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빛은 인간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다. 그러나 생활 환경이 업그레이드되면서 더 이상 어둠을 밝혀주는 기능만을 가진 빛 보다는 보다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쾌적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빛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펙스코리아는 빛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생각한 조명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80-90년대까지만 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던 백열전구는 어느덧 대부분 형광등으로 교체되었으며, 이제는 LED 조명이 그 뒤를 이어 대중화의 길을 걷고 있다. 수명이 훨씬 길고 피로도가 낮으며 효율이 높아 장기적으로 비용 절감까지 누릴 수 있어 LED 조명의 성장세는 꾸준히 지속될 전망이다. 오펙스코리아는 기술혁신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며 시장의 기준보다 훨씬 엄격한 자체 기준을 마련해 다양한 LED 조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오펙스코리아 주영 대표/ 사진제공=오펙스코리아
사진=오펙스코리아 주영 대표/ 사진제공=오펙스코리아
오펙스코리아의 LED 할로겐은 전시된 작품을 돋보이게 하고 변색, 탈색을 방지하며 획기적인 전력 절감 효과로 고급 조명을 필요로 하는 갤러리나 각종 전시장에서 크게 호평받고 있다. 독특한 식물재배용 LED의 경우 엽록소 형성과 광합성작용을 촉진하여 실내에서도 식물을 재배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특화된 제품이다.

LED 투광기는 기존 고출력의 메탈, 나트륨, 수은, HQI 전구를 완벽히 대체해 외부조형물을 환하게 밝혀준다. 이 밖에도 탁월한 연색성, 조도와 LED에서만 구현 가능한 다양한 색상으로 진열된 제품을 더욱 값지게 만드는 LED BAR에 이르기까지 오펙스코리아의 연구는 계속되고 있다.

오펙스코리아 주영 대표는 “오펙스는 국제환경협약을 지지하며 제품 설계 단계부터 환경적 효과를 고려해 21세기 새로운 가치이자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인 환경보호를 위한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최근 한류 열풍을 타고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 LED 제품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해외 바이어와 딜러들이 오펙스코리아 측에 수출을 의뢰하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용은 물론 품질, 제품 생산능력과 함께 UL, CE 인증을 1000여개 소유하고 있는 만큼 모든 면에서 원활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출이 더욱 용이한 덕분이다. 이에 오펙스코리아는 국내와 해외 시장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홍콩, 독일, 미국, 중국 광저우 등의 해외 조명 박람회에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맞춤 제품을 제안하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뛰어난 품질, 합리적 가격으로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주 대표는 “오펙스코리아는 칩, 패키지 등 모든 것을 직접 생산하므로 더욱 저렴한 원가와 더불어 제품간 호환성, 제품 품질 보증 면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며 “향후 국내 홀세일 총판 라인을 더욱 확고히 하며 OEM시장을 더욱 탄탄히 다져 국내 LED 관련 기업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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