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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망]주택지표 잘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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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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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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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지수 선물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이 주택지표 발표를 기다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4시 1분 현재 다우존스산업 평균지수 선물은 전일 대비 11포인트, 0.061% 오른 1만8044를 나타내고 있다. S&P500지수 선물은 0.75포인트, 0.036% 상승한 2100을, 나스닥 지수 선물은 전일보다 2.5포인트, 0.056% 뛴 4449.75를 각각 기록 중이다.

이날 발표되는 주요 지표는 2월 기존주택판매가 있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지난달 기존주택판매가 2% 증가해 1월의 4.9% 감소를 웃돌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주는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신규주택판매(모두 24일 발표),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27일) 등 주요지표가 다수 발표된다.

강달러로 미국 기업의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한 가운데 이로 인한 타격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전문가들은 올해 1분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상장사 수익이 전년보다 9.5%, 한 해로는 11.6% 늘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현재는 S&P500 지수 상장사의 올 1분기 수익이 전년보다 4.9% 감소할 것으로 전망치를 대폭 하향했다.

6개월 사이에 이처럼 큰폭의 연간 이익전망치 하향은 2009년 금융위기 이후 6년 만이다.

아시아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일본 증시는 지난주 미 증시의 상승세를 이어받아 강세를 보였으며 중국 증시는 9일 연속 상승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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