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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계열사 온·오프라인 포인트 '엘포인트'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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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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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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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롯데포인트'→'엘포인트'로 명칭 변경…롯데멤버스와 롯데패밀리 회원은 '엘포인트 회원'으로 통합

/사진제공=롯데멤버스
/사진제공=롯데멤버스
롯데그룹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회원을 관리하는 롯데멤버스는 종전 '롯데포인트'를 '엘포인트'(L.POINT)로 명칭을 바꾼다고 20일 밝혔다. 오프라인 기반의 '롯데멤버스' 회원(2800만명)과 온라인 기반 '롯데패밀리'(1700만명)도 '엘포인트' 회원으로 통합한다.

엘포인트는 롯데그룹 계열사 등에서 적립·사용할 수 있는 통합 포인트로 온·오프라인 제휴사에서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메일 ID 체계를 도입해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온라인과 모바일 상에서 로그인만으로 포인트를 자동 적립하고 비밀번호만 있으면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

내국인은 물론 법인이나 외국인도 회원 가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등 롯데그룹 해외매장에서 구매한 금액도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종전 롯데멤버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은 엘포인트 홈페이지(www.lpoint.com)와 애플리케이션으로 각각 바뀌었다.

김태홍 엘포인트 비즈컨설팅부문장 상무는 "엘포인트는 기존 롯데 계열사 외에 항공·통신·정유 등 생활밀착형 업종과의 제휴하고 있다"며 "3000만 회원에게 생활 속 다양한 곳에서 엘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송지유
    송지유 clio@mt.co.kr

    머니투데이 산업2부 송지유 차장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유통산업을 비롯해 패션, 뷰티 등 제조 브랜드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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