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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밀워키 전에 연장 구원등판…3실점 후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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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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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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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7/사진=뉴스1
2013.10.17/사진=뉴스1
LG 트윈스에서 활약했던 투수 레다메스 리즈(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구원 등판했지만 3실점하며 패전을 기록했다.

리즈는 11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과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 연장 12회 3대 3 상황에 등판했다.

리즈는 12회 초 2아웃 주자 1, 2루 상황에서 밀워키의 라이언 브론(32)에게 중전 안타를 맞아 1실점했다.

이어 12회 말 피츠버그의 첫 타자 그레고리 폴랑코가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자 리즈는 13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리즈는 13회 초 첫 타자 네빈 애쉴리(31)를 스트라이크아웃-낫아웃으로 출루시킨 뒤 삼진 2개와 1피안타로 2아웃 주자 2루 상황을 맞았다.

리즈는 밀워키의 샤퍼에게 좌전안타, 사디나스에게 중전안타를 맞으며 2실점했고, 피츠버그는 13회 말 공격에서 추가 득점을 뽑지 못한채 경기를 마쳤다.

리즈는 현재 2015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승 4패를 기록했다. 리즈는 2011년부터 3년동안 LG트윈스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KBO리그 통산 94경기에 출전해 518 3분의2이닝동안 26승 38패 454탈삼진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강정호는 이날 4번타자·3루수로 선발출장해 6타수 2안타 1득점으로 4경기 연속안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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