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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기둔화 우려…상하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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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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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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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개장]

15일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하락세다. 중국의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다.

중국 현지시간 오전 9시46분 기준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2.05% 하락한 3050.92를 기록 중이다. 선전종합지수는 2.22% 내린 1616.46을 지나고 있다.

지난 13일 중국 정부가 발표한 광공업생산 등 주요 경제지표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면서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도 재점화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1~8월 고정자산투자(농촌지역 제외)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9%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과 시장의 예상치였던 11.2% 증가에 못 미친 것으로 2000년 이후 최저치다.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다. 이는 전월(6% 증가)에 비하면 높지만 예상치(6.5% 증가)보다 낮은 것이다. 8월 소매판매는 10.8% 증가해 전월(10.5% 증가)와 예상치(10.6% 증가)를 모두 웃돌았다.



  • 하세린
    하세린 iwrite@mt.co.kr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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