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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정화 논란속 교육개혁특위 구성…위원장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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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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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영신 기자 = 새누리당은 28일 박근혜정부의 4대개혁 중 하나인 교육개혁을 뒷받침하기 위한 당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위원장에 3선의 이군현 의원을 내정했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만간 이군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교육개혁 특위를 발족해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정부와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어제 박근혜 대통령의 시정연설로 국정 책임자의 고뇌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우리나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4대개혁의 당위성에 충분히 공감하고 당은 철저히 뒷받침하겠다"고 부연했다.


이군현 새누리당 의원
이군현 새누리당 의원



이군현 의원(경남 통영시·고성군)은 직전 사무총장을 비롯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등을 두루 역임한 중진이다.

이 의원 한국교육개발원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등을 지내며 교육계에 몸 담다가 정계에 입문한 정통 교육 전문가로 꼽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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