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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고속도로 '원활'…전국 비소식에 교통량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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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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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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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이번 주말(7·8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교통량이 줄어들어 주요 고속도로에서는 원활한 소통을 보일 전망이다.

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말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토요일 443만대, 일요일 380대로 지난주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주요 도시간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4시간40분 △서울~대전 2시간 △서울~강릉 3시간 △서울~광주 3시간40분 △서서울~목포 3시간50분 등이다.

일요일은 △서울~부산 4시간50분 △서울~대전 2시간10분 △서울~강릉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50분 △서서울~목포 4시간20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하행선은 낮 12시 쯤 가장 혼잡하겠고 밤9시 쯤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상행선은 오후 6시쯤 정체가 가장 심하다가 밤10시 이후에는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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