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늘 날씨]경기북부·강원영서 한파특보…동해안 한때 눈

머니투데이
  • 이택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2.27 06: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7일 오전(왼), 오후 날씨/사진=기상청
27일 오전(왼), 오후 날씨/사진=기상청
오늘(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기상청은 27일 한반도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고 26일 예보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동해안·경북북부동해안·울릉도·독도 1~5cm이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

기상청은 해안에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동해먼바다에 풍랑특보, 서해중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동해먼바다와 서해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서해5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표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일부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표된 만큼 동파 방지 등 시설물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전에는 충남서해안, 전라남북도, 제주도에 짙은 연무가 끼겠다.

오전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7도 △부산 2도 △대전 -6도 △광주 -2도 △대구 -2도 △춘천 -10도 △제주 5도 등으로 어제보다 2~7도 낮겠다.

오후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부산 8도 △대전 1도 △광주 4도 △대구 4도 △춘천 0도 △제주 6도 등으로 어제보다 5~7도 낮겠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400만원이면 아파트 한채 산다고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