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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 계열사 차입금 49억8150만원 채무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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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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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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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 (861원 상승6 -0.7%)는 계열사인 북경미스터피자찬음유한공사가 우리은행으로부터 차입한 49억8150만원을 2017년 2월 15일까지 채무보증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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