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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원 생긴 149개 대학 18일부터 신입생 9262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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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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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건국대학교에서 수험생들이 대입 원서접수를 하고 있는 모습/뉴스1DB  © News1
건국대학교에서 수험생들이 대입 원서접수를 하고 있는 모습/뉴스1DB © News1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결원이 발생한 전국 149개 4년제 대학이 8일부터 추가 모집에 나선다.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8일부터 23일까지 149개 대학이 9262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145개 대학이 정원 내 전형으로 7079명을 추가 모집하고 107개 대학은 정원 외 전형으로 2183명을 추가 모집한다. 대학별 모집인원은 한중대 440명, 상지대 433명, 서남대(충남) 404명 등이다.

정시모집 미등록 충원 결과에 따라 대학과 모집 인원은 다소 증가할 수 있다. 최종 모집인원은 대교협 대학입학정보 홈페이지(univ.kcue.or.kr)와 대학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대학별로 원서접수와 전형 등이 진행되고 합격자 발표는 24일 오후 9시까지 한다. 등록은 25일 하루만 실시한다.

추가모집에는 수시모집에 합격·등록한 사실이 없거나 추가모집 기간 전에 정시모집 등록을 포기한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다. 산업대와 전문대 지원자는 정시모집 등록을 포기하지 않아도 추가모집 지원이 가능하다.

추가모집은 수시모집이나 정시모집과 달리 지원횟수에 제한이 없다.

대교협 관계자는 "추가모집은 짧은 기간에 모든 전형 일정이 이루어지므로 진학을 원하는 수험생은 추가모집 실시대학의 전형일정, 전형유형에 따른 지원자격, 전형요소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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