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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성큼 다가온 꽃샘추위…"두툼하게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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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진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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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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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놀란 행인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걷고 있다./사진=뉴스1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놀란 행인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걷고 있다./사진=뉴스1
내일(9일)은 기온이 떨어져 평년보다 춥고, 일부 지역엔 눈·비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은 9일 전라남도·경상남도·경북남부는 새벽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비 또는 눈이 온다고 8일 예보했다. 이어 동풍 영향권인 강원도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간은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 또는 비가 온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눈이 쌓인 지역은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며 "거세진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낮아지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부산 4도 △광주 2도 △대구 3도 △대전 -1도 △춘천 -4도 △제주 7도 등으로 8일보다 4~5도 낮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6도 △부산 10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대전 9도 △춘천 8도 △제주 8도 등으로 8일보다 1~6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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