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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강동원·김우빈…영화' 마스터' 고사 현장엔 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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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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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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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고사 현장에 모인 감독과 배우들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마스터' 고사 현장에 모인 감독과 배우들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마스터’의 무사촬영을 기원하기 위해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모였다.

OSEN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마스터’는 무사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가졌다. 이날 고사에는 출연배우인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참석했다. 여기에 오달수, 엄지원, 진경 등도 가세해 영화 흥행을 기원했다.

영화 ‘마스터’는 영화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병헌·강동원·김우빈·오달수 등을 섭외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마스터는 최대 규모의 사기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들이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 오락액션 영화로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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