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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해 첫 '펀드명인 1억 클럽'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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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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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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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모임에 이점숙 팀장 선정

NH농협은행은 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달성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명인 1억 클럽에 경북 상주시지부 이점숙 팀장이 올해 첫 멤버로 선정됐다 밝혔다. 사진은 이점숙 팀장이 고객과 상담하는 모습. /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달성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명인 1억 클럽에 경북 상주시지부 이점숙 팀장이 올해 첫 멤버로 선정됐다 밝혔다. 사진은 이점숙 팀장이 고객과 상담하는 모습. /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달성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명인 1억 클럽에 경북 상주시지부 이점숙 팀장이 올해 첫 멤버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팀장을 비롯해 앞으로 탄생할 1억 클럽 멤버들은 농협은행의 워크숍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펀드명인은 펀드판매를 통해 얻은 수수료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지난해에는 6월에 1호 멤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7명이 선정됐다.

NH농협은행은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 운동을 통해 1억 클럽 멤버들을 더욱 늘린다는 계획이다. 순우리말로 100을 뜻하는 '온'은 1억 클럽 멤버 100명을, 1000을 뜻하는 '즈믄'은 수수료 1000만원 이상 직원 1000명, 만을 뜻하는 '골'은 수수료 100만원 이상 직원 만명을 추구하는 운동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 운동을 통해 올해 '펀드명인 1억 클럽 멤버'가 50명 이상 탄생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고객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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