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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산악회, 북미 데날리 등장 나선다

대학경제
  • 윤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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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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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산악회, 북미 데날리 등장 나선다
동아대학교 산악회가 오는 18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25일간 6대륙 최고봉 등정 마지막 프로젝트인 북미 최고봉 데날리(6,194m) 등정에 나선다.

이번 등정은 '개교 70주년 및 총동문회 60주년' 등을 맞아 기획됐다.

원정대는 지난달 27일 '북미 최고봉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마지막 발걸음 데날리' 등정 계획을 발표했으며, 오는 18일 미국 알래스카주 와실라로 출국, 22일부터 본격적인 등반을 시작해 9일 째인 30일 정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조벽래 원정대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아 우리 산악회가 북미 최고봉인 데날리 등정에 도전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등정으로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동문들의 뛰어난 팀워크로 사람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 산악회는 지난 2008년 8월 유럽 최고봉 엘부르즈(5,642m), 2010년 5월 아시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 2012년 1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5,895m), 2013년 1월 남미 최고봉 아콩카구아(6,964m) 등 5대륙 최고봉을 9년에 걸쳐 정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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