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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서천군, 서천김 특화사업 위해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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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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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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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서천군, 서천김 특화사업 위해 MOU
군산대학교는 지난 12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천군과 함께 서천군 김가공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서천김 특화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서천김 특화 연계교육과정, 인턴십 및 현장실습 시행 등 인력양성 △서천군김가공특화단지 활성화 위한 사업 발굴, 추진 및 지원 교육 △교육, 연구, 기술 등 상호정보교류 △대학보유 김 관련 우수기술 사업화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양 기관은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교류가 있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유대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군산대와 협력을 강화해 서천김산업 발전과 확산을 도모하고, 세계적인 김특화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나의균 총장은 "이번 협약은 김 산업의 기술적 혁신이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서천군과 적극 협력해 김가공 특화단지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김가공 특화단지는 조미김 가공 분야 단일 사업 가운데 국내 최초로 구축됐다. 전체면적 7만8541㎡ 중 산업시설용지 4만5513㎡, 공공시설용지 2만3943㎡, 지원시설용지 9084㎡의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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