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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황의조·이창근·이광혁·김민태, 신태용호 예비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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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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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이정선 기자 =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황의조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15.11.12.



ppljs@newsis.com
【수원=뉴시스】이정선 기자 =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황의조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15.11.12. ppljs@newsis.com
대회 시작 이후에도 교체가능


【서울=뉴시스】이윤희 기자 = 황의조(24·성남), 이창근(23·수원FC), 이광혁(21·포항), 김민태(23·베갈타 센다이) 등 4명이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예비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축구협회는 리우올림픽 본선 참가를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할 전체 35명의 엔트리를 14일 확정, 발표했다. 최종엔트리와 예비엔트리가 포함된 명단이다.


리우올림픽 축구 종목 최종엔트리는 18명이다. 하지만 현지시간으로 8월3일까지는 FIFA에 제출한 35명 명단 내에서 교체가 가능하다. 조별리그 1차전은 8월4일 막이 오른다.


대회 시작 이후에도 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단, 예비엔트리로 제출한 4명에 한해서만 교체가 가능하다.


예비엔트리에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황의조가 이름을 올렸다. 황의조는 23세 연령 제한을 초과해 와일드카드 대체 자원이다. 손흥민(24·토트넘), 석현준(25·포르투), 장현수(25·광저우) 중 부상자가 발생한 경우 투입될 수 있다.


미드필더 자리에는 이광혁과 김민태가 이름을 올렸다. 김민태는 중앙 수비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예비 수문장으로는 이창근이 이름을 올렸다.


황의조를 제외하면 모두 올림픽대표팀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당장 신태용호에 합류하지는 않는다.


대회기간 이탈자가 발생할 경우 감독과 축구협회가 협의해 대체 선수를 브라질로 불러들일 수 있다.


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8일 소집과 동시에 브라질로 출국한다.


◇올림픽 축구대표팀 전체명단(35명)


▲골키퍼 = 김동준(22·성남), 구성윤(22·콘사도레 삿포로), 이창근(23·수원FC), 임민혁(고려대)


▲수비수 = 심상민(23·FC서울), 송주훈(22·미토 홀리호크), 최규백(22·전북), 정승현(22·울산), 장현수(25·광저우 R&F), 이슬찬(23·전남), 박동진(22·광주), 서영재(21·함부르크), 구현준(23·부산), 황기욱(20·연세대), 김민재(20·경주 한수원), 홍준호(23·광주)


▲미드필더 = 박용우(23·FC서울), 이찬동(23·광주), 이창민(22·제주), 문창진(23·포항), 류승우(23·레버쿠젠), 권창훈(22·수원 삼성), 김민태(23·베갈타 센다이), 최경록(21·상파울리), 황인범(20·대전), 김승준(22·울산), 이광혁(21·포항), 박정빈(22·비보르)


▲공격수 = 손흥민(24·토트넘), 석현준(25·포르투), 황희찬(20·잘츠부르크), 황의조(24), 김현(23·이상 성남), 박인혁(21·호펜하임), 진성욱(23·인천)


sympat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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