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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우2016]대책 회의를 하고 있는 레슬링대표팀 "시합은 공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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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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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2016]대책 회의를 하고 있는 레슬링대표팀 "시합은 공평해야"
[리우2016]대책 회의를 하고 있는 레슬링대표팀 "시합은 공평해야"
【리우데자네이루=뉴시스】박지혁 기자 = 14일(한국시간)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 남자 레슬링의 김현우(28·삼성생명)가 심판이 석연찮은 판정 탓에 16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레슬링대표팀이 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 김현우는 이날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5㎏급 16강전에서 로만 블라소프(러시아)에게 5-7로 패했다. 김현우는 2-6으로 뒤진 경기 종료 30여초를 남기고 패시브를 얻어 가로들기 기술을 성공했지만 심판은 2점만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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