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빅이닝 시발점' LG 이천웅 "무조건 맞히겠다는 생각"

스타뉴스
  • 잠실=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9.10 21: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LG 이천웅.
LG 이천웅.
LG 트윈스 이천웅이 4회 2안타로 빅이닝의 시작과 완성을 책임졌다.

이천웅은 10일 잠실에서 열린 201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4차전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9-6 역전승에 앞장섰다. 2안타 2타점 1득점은 모두 4회말에 기록했고 LG 또한 이천웅의 활약에 힘입어 4회에만 7점을 뽑았다.

경기 후 이천웅은 "무조건 공을 맞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컨택에 집중했고 간결하게 스윙했는데 결과가 좋았다. 팀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한 상황이다. 팀 승리를 위해 매 순간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