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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CJ E&M, 한국IR협의회 선정 'IR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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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 2016.10.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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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 주관으로 26일 오전 10시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이호철 한국IR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IR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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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42,850원 상승50 -0.1%)지주와 CJ E&M (98,900원 상승2200 2.3%)이 한국IR협의회가 수여하는 IR대상을 받게 됐다.

한국IR협의회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금융위원장상은 코스피 상장사 KB금융지주와 코스닥 상장사 CJ E&M에 돌아갔다.

KB금융지주는 IR 부장이 직접 임원진 대상 그룹회의에 참석해 시장 동향을 보고하고 경영 의사 결정에 시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고 모바일 IR 앱 등 새로운 IR 채널을 개발해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CJ E&M도 대외 신뢰성 회복과 정보 비대칭 해소를 IR 목표로 설정해 오프라인 경영진 정기간담회를 여는 한편 모바일 홈페이지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운영해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KRX이사장상은 코스피의 KT (26,800원 상승50 -0.2%)와 코스닥의 연우 (22,800원 상승550 -2.4%)가 받았다. KT는 체계적인 IR 조직 인프라와 시장 피드백에 기반한 IR 활동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연우는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짧은 기간에도 분기별 실적 발표와 IR레터 발송 등 적극적인 IR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투자정보 페이지를 별도 제작하는 등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우수상인 KIRS회장상은 네이버와 LG유플러스 (13,700원 상승150 -1.1%), 루트로닉 (8,250원 상승270 -3.2%), 비아트론 (9,830원 상승30 -0.3%)에 돌아갔다. 이외에도 코스피 상장사 중 CJ CGV (35,000원 상승1850 5.6%) CJ제일제당 (223,000원 상승500 -0.2%) 아모레퍼시픽 (155,500원 상승2500 1.6%) LG디스플레이 (14,000원 상승150 -1.1%) 코오롱 (17,550원 상승50 0.3%)인더스트리 현대글로비스 (148,000원 상승1500 -1.0%) 현대차 (123,000원 보합0 0.0%) 등 7개사와 코스닥 상장사 바텍 (25,650원 상승150 0.6%) 셀트리온 (181,500원 상승6500 -3.5%) 아이센스 (28,700원 상승250 -0.9%) 오이솔루션 (50,200원 상승200 0.4%) 카카오 (132,500원 상승2000 1.5%) 크루셜텍 (995원 상승30 -2.9%) 포스코ICT 등 7개사 등도 IR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업뿐 아니라 투명한 IR에 공로를 세운 개인들에게도 상이 돌아갔다. 각 기업의 IR 담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상하는 Best IRO상(KIRS회장상)은 △류승헌 신한금융지주 상무(코스피 기업 임원 부문) △이선주 아모레퍼시픽 (155,500원 상승2500 1.6%) 팀장(코스피 기업 직원 부문) △유병삼 셀트리온 (181,500원 상승6500 -3.5%) 이사(코스닥 기업 임원 부문) △이상현 테스 (21,850원 상승100 -0.5%) 부장(코스닥 기업 직원 부문) 등 4명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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